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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과사람은
사람과사람은 고려대학교 안에 있는 성소수자를 위한 모임입니다. 1995년 가을에 처음 뜻을 모은 몇몇 레즈비언 및 게이 학우들이 모임을 만들었습니다.
현재는 동아리연합회 사회과학분과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, 안암 캠퍼스 학생회관에 동아리방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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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리 현황
국문명 : 사람과사람 (고려대학교 성소수자 모임)
영문명 : People to People (Korea University Lesbian, Gay, Bisexual, Transgender, and Queer Club)
회원수 : 재학생 약 30명 (졸업생 포함 60명)
운영방식 : 학기별 임기 대표 선출을 통한 운영(부대표 및 다른 운영진 있음)
관련단체 : 고려대학교 동아리연합회(사회과학분과 소속), 자치단위연대
이메일 : queerkorea@gmail.com
우편주소 : (우)136-70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(안암동5가 1) 학생회관 사람과사람
설립기념일 : 10월 6일 (1995년 가을 설립. 10월 6일 동아리연합회 등록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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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하는 일
우리 모임은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그러기에 학내 성소수자들의 쉼터가 되고자 합니다. 성정체성으로 고민을 하고 있거나, 성소수자로서 고민이 되는 부분 그런 부분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 그 속에서 친목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. 이 외에도 학내외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초청 강연회, 전시회, 영화제 등을 열었습니다. 비정기적으로 세미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일 년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며 퀴어가이드란
책자를 내고 있습니다. 아울러
다른 대학 성소수자
모임과 교류를 하고 있으며 성소수자 단체들과 연대하여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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